강철병원, 송파구 경로당 두 곳에 생활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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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 위한 맞춤 지원 이어가"

강철병원이 송파구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두 곳에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병원은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했다.
강철병원은 지난 11일 돌마리경로당에 소형 핸드청소기 2대를 전달했다. 어르신들이 하루에 여러 차례 공동 공간을 청소해야 하는 점을 고려해, 편리성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을 선정했다. 경로당 관계자는 “청소기가 오래돼 불편이 컸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14일에는 헬리오시티 제1경로당에 전기후라이팬 2대를 기부했다. 경로당은 회원들이 함께 음식을 조리하는 일이 잦아 노후된 조리기구 교체가 필요했던 상황이다. 병원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조리할 수 있도록 새 기기를 지원했다.
강철병원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에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노후된 일상 장비 개선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철병원은 앞으로도 필요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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