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서비스가 남다른 강철병원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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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로 오랜 시간을 살면서 병원에서 서비스는 치료를 위해 매우 중요한다는 것을 매번 깨닫게 됩니다.
고객들은 아픔을 공감받고 진심을 다해 모든 맴버들이 치료해 주기를 원합니다.
강철병원을 만들겠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정말 친절한 병원을 한번 만들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순한 친절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한 척추.관절 병원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으로
어떻게 시작을 할까 매우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이런 고민 끝에 최고의 의료 전문가 팀인 아라메디컬그룹과
더베스트서비스디자인팀을 구축하였습니다.
강철병원 의사, 행정원장, 디자인컨설턴트, 서비스컨설턴트, 브랜드컨설턴트, 채용컨설턴트, 전략컨설턴트
10명이나 참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첫날에는 다양한 서비스 디자인 사례들을 자유롭게 브래밍스토밍하면서
강철병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논의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사례들을 통한
많은 아이디어들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워낙 아라메디컬그룹에서 CRM 컨설팅을 20년 가까이 해서 다양한 사례들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논의되는 많은 고객을 위한 서비스디자인이 반영된다면
어디에도 없는 고객 중심 강철병원을 탄생할 수 있게 될거라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병원은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환자를 치료를 넘어 공감받고 편안하게 편안하게 치료 받기를 원합니다.
이러한 본질에 충실한 강철병원을 만들 때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척추.관절 병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고객들의 소리를 서로 나누다 보니
생각보다 고객들이 척추, 관절 병원에 신뢰를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알고 참 놀랐습니다.
어쩌면 정확한 기준을 갖고 양심적인 치료를 하지 않는 병원들이 많았기에
그리고 정확한 설명과 치료의 재활 등 전체적인 치료가 부족했기 때문일 겁니다.
강철병원은 이러한 고객들의 불편함을 먼저 해결해주고
매우 기본부터 충실한 병원이 되고자 합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전 직원 양심 선언을 통해 정말 필요한 수술과 시술을 하는 병원
고객들이 믿고 젊은날에 강철 같은 관절을 조금이나마 찾아 갈 수 있는 함께하는 병원이 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10월 중순에 오픈하니 병원이 만들어 지는 좋은 소식들을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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